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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nalong @ 2008/12/23 10:50  r  x
28일(일)이나 29일(월)날 내가 오빠네 회사 앞에 찾아가면 얼굴볼수있을까요? 헤헤헤. 알려주세요. :)
  레니 @ 2008/12/23 15:43  x
들어왔군! 자세히는 메신저나 전화로 얘기합시다~
  nalong @ 2008/12/16 02:34  r  x
훗훗 이번주주말에 한국갑니다. 가서 한 3주 있을거에요. 오빠 그래두 연말에 한국 들어오시겠죠? 하하하하 우리 얼굴을 볼수는 있는걸까나? 하하하하 좀, 요즘 보고싶더라구.. 다들!

여하튼, 한 몇년되어간다 우리본지. 오빠 꼭 보자 (^-^)
  레니 @ 2008/12/16 10:29  x
얼~ 고액연봉, 환율부자 나롱님 오시는구나! ㅋㅋㅋ
  nalong @ 2008/12/16 16:35  x
미친세금 거진반내고 물가 미친듯이비싼 도시에사는 불쌍한 사람이에요 후후후. 하지만! 이번에는 내가 밥한번 쏠까하는데 오라버니 시간되시려나? 후훗- 알죠? 난 술은 안사도 밥은 사요 (^-^) 보자보자!
  레니 @ 2008/12/16 18:47  x
23일부터 27일까지는 한국에 없을 듯 한데 그 뒤에 가능하면 보자꾸나. 들어오면 가족이다 친구다 볼 사람 많을텐데 ^^ 시간 맞춰지려나?? 나는 위 출장 기간 빼 놓고는 거의 다 될듯 해~
  nalong @ 2008/12/17 12:02  x
후훗- 그 '친구'의 우선순위중에서도 오빠가 꽤 높다는 사실만 알아주시구요 헤헤 27일날 한국들어오심 그 주 아무때나 꼭 봐요- 내가 오빠 오피스 앞으로 찾아갈께 :)
  sara @ 2008/11/12 03:45  r  x
시간이 너무 잘 간다.눈 뜨면 또 한해 그리고 또 다른 한해. 이젠 진짜 꺽인 나이인데, 아직은 마냥 좋네.
소식 종종 전해줘. 장가는 아직 안가지? ㅎㅎ 아직도 중국이야?
  레니 @ 2008/11/13 11:52  x
장가야 ... 남 이야기인듯 하고, 난 아직 덜 꺽였는데도 마냥 좋지만은 않다.
뉴요커 사라님은 언제나 보려나?
  sara @ 2008/11/22 00:16  x
그러게 언제 보려나.
할머니 되어서 쭈글쭈글해지면 만나지려나.

그래도 다행이야. 내 친구들이 아직은 다 싱글이어서.
세상이 바뀌어서 라이프스타일 변한건지 아님 내 친구들 다들 잘나서 이러고 있는지...ㅋ
그냥 다 싱들로 즐겁게 살면 안되나? 그러면 나이들어서도 모여서 늦게까지 술 마실 수 있는데...씁...